여주시청 직원들, 변경된 버스노선 안내 ‘구슬땀’
여주시청 직원들, 변경된 버스노선 안내 ‘구슬땀’
  • 이백상 기자
  • 승인 2019.06.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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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직원들이 관내 주요 정류장에 배치돼 시민들에게 버스노선 조정과 관련된 안내를 하고 있다.
여주시청 직원들이 관내 주요 정류장에 배치돼 시민들에게 버스노선 조정과 관련된 안내를 하고 있다.

여주시청 28개부서 직원들이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관내 주요 정류장마다 배치돼 시민들에게 버스노선 조정과 관련한 안내를 직접 한다.

이번 대시민 안내가 실시되는 곳은 산림조합 앞 ․ 건너편 정류장, 한글시장 입구(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앞 ․ 건너편 정류장, 여주종합터미널 앞 ․ 건너편 정류장, 여흥동사무소 앞 ․ 건너편 정류장, 여주역 등 9개소이다.

직원들은 버스 이용 시민들에게 노선조정에 들어간 이유와 필요로 하는 노선안내를 실시한다.

이는 지난달 30일부터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1차 버스노선 조정으로 혼선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현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함으로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여주시는 6월 한 달 간 변경된 노선에 대한 점검을 통하여 7월 1일 2차 노선 조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버스 민원 사항을 관할 운수업체와 협의해 배차시간 및 노선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내달 1일 최종 확정 운영되는 시내버스 시간표는 읍면동별 정류장에 부착할 예정이다. 변경된 노선 및 시간은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나 경기도 버스정보홈페이지(www.gb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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