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탄생… 주인공은 ‘유담’ 신해진
이천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탄생… 주인공은 ‘유담’ 신해진
  • 이백상 기자
  • 승인 2019.07.02 2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신임 신해진 총재가 축하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신임 신해진 총재가 축하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유담 신해진 회장이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2일 오후 미란다호텔에서 제23~24대 총재 이·취임식을 가졌다. 초당 정병성 총재가 이임하고, 유담 신해진 총재가 취임했다.

3600지구 로타리안을 비롯한 엄태준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이들의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신해진 총재는 “RI 회장님의 테마를 실천하고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봉사 정신과 우정으로 하나가 되고, 지역대표들과 회장 총무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야의 봉사를 위해 로타리안이 되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우리가 설정한 목표 달성을 통해 20년에 다 함께 국제대회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힘차게 출발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엄태준 시장은 축사에서 “행정이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살피며 헌신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국제 로타리 3600지구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신임 유담 신해진 총재께서 열정적으로 이끌어 가실 것으로 믿고 본인도 로타리 안이자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국회의원도 “유담 신해진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며 회원들의 화합으로 3600지구 발전을 위해 용왕매진해 주시기 바란다”며 “회원모두를 아우르고 미래 지향적인 운영을 통해 희망이천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